이더리움 재단, 7만2000 ETH 스테이킹 진행…"분산 검증 인프라 확대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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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이더리움 재단이 분산 검증 기술을 활용해 약 7만2000 ETH 규모 스테이킹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부테린은 DVT-lite 방식이 검증 인프라를 분산시켜 보안성안정성을 높인다고 설명했다.
  • 부테린은 기관들이 도커(Docker) 기반 배포로 쉽게 스테이킹 노드를 운영할 수 있는 환경 구축이 목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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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비탈릭 부테린 엑스(X)
사진=비탈릭 부테린 엑스(X)

이더리움(ETH) 재단이 분산 검증 기술을 활용해 약 7만2000 ETH 규모 스테이킹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현지시간)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창시자는 X를 통해 이더리움 재단이 DVT-lite(Distributed Validator Technology) 방식을 활용해 약 7만2000 ETH를 스테이킹하고 있다고 밝혔다.

DVT는 여러 개의 노드가 하나의 검증자 키를 공유해 운영하는 구조로, 검증 인프라를 분산시켜 보안성과 안정성을 높이는 기술이다. 부테린은 "이 방식은 기관 투자자들이 분산형 스테이킹 인프라를 보다 쉽게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설명했다.

특히 자동화된 네트워크 구성과 분산 키 생성 방식을 활용하면 여러 노드가 함께 검증 작업을 수행할 수 있어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다.

부테린은 궁극적으로 노드 운영을 단순화하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그는 기관들이 도커(Docker) 기반 배포처럼 비교적 간단한 방식으로 스테이킹 노드를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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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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