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란 보안 책임자가 현재 진행 중인 군사 충돌이 단기간 내 종료되기 어렵다고 밝혔다.
-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이 조만간 종식될 것이라고 언급한 것과 상반된 입장이라고 전했다.
- 이번 발언은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장기 충돌 가능성을 시사하는 것으로 해석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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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보안 책임자가 현재 진행 중인 군사 충돌이 단기간 내 종료되기 어려울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12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란 보안 책임자는 "전쟁이 곧 끝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과 상반되는 입장이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전쟁은 조만간 종식될 것"이라며 "내가 끝내려 한다면 언제든 끝낼 수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번 발언은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장기 충돌 가능성을 시사하는 발언으로 해석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