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거시 지표서 '바닥 신호' 나와…수개월 내 10만달러 회복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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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미국과 중국의 10년물 국채 수익률을 결합한 거시 지표에서 강세 교차 신호가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 해당 신호가 과거 비트코인 시장 바닥 구간에서 반복됐으며, 강세장 시작 시점과 유사하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이 장기 지지선에서 반등할 경우 오는 8월께 10만달러 수준까지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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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의 가격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거시경제 지표가 바닥 신호를 가리키면서 비트코인의 상승 가능성이 제기됐다.

13일(한국시간) 디지털자산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분석가 'AO'의 데이터를 인용해 "미국과 중국의 10년물 국채 수익률을 결합한 거시 지표에서 최근 강세 교차 신호가 나타났다"라며 "해당 신호는 과거 비트코인 시장이 바닥에 다다랐을 때 반복적으로 나타난 현상"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매체는 "앞서 2013년, 2017년, 2020~2021년, 2023년 등 강세장 시작 시점에서 해당 지표가 유사한 신호를 보인 바 있다"라며 "비트코인이 장기 지지선에서 반등할 경우 오는 8월께 10만달러 수준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이날 오후 5시 55분 현재 비트코인은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2.84% 상승한 7만187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진욱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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