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재무부가 디지털자산 거래를 통해 북한에 자금을 지원한 개인 6명과 단체 2곳을 제재 대상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 해당 인력들은 미국 기업에 원격 취업한 뒤 자금세탁을 통해 북한의 대량살상무기(WMD) 프로그램에 자금을 조달했다고 설명했다.
- OFAC은 동맹국들과 협력해 북한의 외화벌이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차단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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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재무부가 디지털자산 거래 등을 통해 북한에 자금을 지원해 온 개인 및 단체를 제재 대상에 올렸다.
13일(한국시간) 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는 북한 IT 인력의 해외 원격취업 및 자금세탁 활동을 지원한 개인 6명과 단체 2곳을 제재 대상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재무부는 이들이 미국 기업에 원격 취업한 뒤 자금세탁을 통해 북한의 대량살상무기(WMD) 프로그램에 자금을 조달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제재 대상에는 북한, 베트남, 라오스, 스페인 등에서 활동하며 북한 IT 인력의 취업과 자금 이동을 지원한 중개자들도 포함됐다.
OFAC은 동맹국들과 협력해 북한의 외화벌이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차단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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