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 업계의 슈퍼PAC가 2026년 중간선거 로비를 위해 2억7100만달러를 투입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 해당 자금은 페어쉐이크(Fairshake) 등 가상자산 업계의 슈퍼PAC가 마련한 것으로 전했다.
- 자금 중 약 40%는 공화당, 3%는 민주당, 나머지는 무소속 후보를 위해 사용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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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DL뉴스에 따르면 페어쉐이크(Fairshake) 등 가상자산 업계의 슈퍼PAC(정치후원회)가 2026년 중간선거 로비를 위해 2억7100만달러 규모를 투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금 중 약 40%는 공화당에, 3%는 민주당에, 나머지는 무소속 후보를 위해 사용됐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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