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엘살바도르 정부의 비트코인 보유량이 7605.37 BTC(약 5억600만 달러)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 엘살바도르는 2021년 비트코인을 법정통화로 채택한 이후 국가 차원의 비트코인 매입을 이어왔다고 전했다.
- 정부는 비트코인을 외환보유 성격의 전략 자산으로 활용하는 방침을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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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살바도르 정부의 비트코인 보유량이 7600BTC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9일(현지시간) 엘살바도르 공식 기관 '비트코인 오피스(The Bitcoin Office)'에 따르면 국가 전략 비트코인 준비금이 7605.37 BTC로 증가했다. 이는 약 5억600만달러 규모에 해당한다.
엘살바도르는 2021년 비트코인을 법정통화로 채택한 이후 꾸준히 국가 차원의 비트코인 매입을 이어왔다. 이번 보유량 증가는 글로벌 가상자산 시장 변동성 속에서도 장기 축적 전략을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정부는 비트코인을 외환보유 성격의 전략 자산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을 지속하고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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