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재무부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에 불법 거래 감시 의무를 부과하는 규칙안을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FinCEN)와 해외자산통제국(OFAC)이 스테이블코인 규제법 지니어스 법안(GENIUS Act) 시행을 위한 규정 제정 제안서를 공동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제안서에는 특정 거래 차단·동결·거부 기능과 미국 은행비밀보호법(BSA) 준수 내부 통제 장치를 요구해 발행사 규제 및 책임 범위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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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재무부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에 불법 거래 감시 의무를 부과하는 규칙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자금세탁 및 제재 위반 방지를 위한 조치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재무부 산하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FinCEN)와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스테이블코인 규제법 지니어스 법안(GENIUS Act) 시행을 위한 규정 제정 제안서를 공동 발표할 예정이다.
제안서에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가 특정 거래를 차단, 동결, 거부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도록 하는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미국 은행비밀보호법(BSA) 준수를 위한 내부 통제 장치 마련도 요구된다.
이번 규정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에 대한 규제 적용 범위를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발행사의 책임 범위가 강화될 가능성이 있다.
향후 제안서는 공개 의견 수렴 및 수정 절차를 거쳐 최종 규정으로 확정될 예정이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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