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을 위해 고위급 협상단을 파키스탄에 파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중동 지역 군사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협상 재개 여부와 진행 상황이 주요 변수로 꼽힌다고 전했다.
- 향후 협상 결과와 휴전 유지 여부가 주목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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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을 위해 고위급 협상단을 파키스탄에 파견할 계획이다. 휴전 이후 협상 국면 전환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8일(현지시간) 뉴욕포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JD 밴스 부통령이 이끄는 협상단을 이번 주말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로 보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협상단에는 스티브 위트코프 특사와 재러드 쿠슈너 전 백악관 선임고문도 포함될 예정이다. 첫 협상은 현지시간 기준 토요일 오전 시작될 것으로 전해졌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밴스 부통령이 협상 초기부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며 "이번 협상의 새로운 단계도 주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안전 문제를 이유로 밴스 부통령의 참석 여부가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협상단 구성은 상황에 따라 조정될 가능성이 있다.
중동 지역 군사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협상 재개 여부와 진행 상황이 주요 변수로 꼽힌다. 향후 협상 결과와 휴전 유지 여부가 주목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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