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2월 근원 PCE물가 전년比 3.0%↑…예상치 부합
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2월 근원 PCE 지수가 전년 동기 대비 3.0% 상승해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다고 밝혔다.
- 근원 PCE 지수는 전월 대비로도 0.4% 상승해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다고 전했다.
- 근원 PCE 지수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기준금리 결정 등 정책 고려에 앞서 참고하는 핵심 지표라고 밝혔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미국의 지난달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 지수가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다.
미 상무부 경제분석국(BEA)은 미국의 2월 근원 PCE 지수가 전년 동기 대비 3.0% 상승했다고 9일(현지시간) 밝혔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3.0%)에 부합한 수치다.
전월 대비로는 0.4% 올라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다.
근원 PCE 지수는 미국 거주자들이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상품과 서비스를 구매할 때 지불하는 가격을 측정하는 물가 지표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기준금리 결정 등 정책 고려에 앞서 참고하는 핵심 지표로 꼽힌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트럼프 "이란, 합의 미이행시 사격 개시"…비트코인 7만달러선 불안 [강민승의 트레이드나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d5240dd8-25d4-4c83-892c-619ef9820773.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