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란 외교부가 미국이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을 중단시켜야 한다는 입장을 내놨다고 밝혔다.
- 이란은 전날 밤 이스라엘의 휴전 위반에 대응할 직전까지 갔지만 파키스탄이 개입했다고 밝혔다.
- 이란 외교부는 역내 어떤 평화도 레바논을 포함해야 하며 앞으로 몇 시간이 중대한 고비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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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외교부가 "미국이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을 중단시켜야 한다"는 입장을 내놨다.
9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사이드 카티브자데(Saeed Khatibzadeh) 이란 외교부 차관은 이날 이란 국영 파르스통신에 "이란은 지난밤 (이스라엘의) 휴전 위반에 대응할 직전까지 갔지만 파키스탄이 개입했다"고 밝혔다.
카티브자데 차관은 "미국이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을 중단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역내 어떤 평화도 레바논을 포함시켜야 한다"며 "앞으로 몇 시간이 중대한 고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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