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신시아 루미스 상원의원이 클래리티 법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했다고 밝혔다.
- 루미스 의원은 2026년 중간선거 이전 법안 미통과 시 최소 2030년까지 입법 기회를 놓칠 수 있다고 밝혔다.
- 클래리티 법은 SEC·CFTC 간 가상자산 규제 권한 배분, 스테이블코인 보상, 디파이 관련 규정 설계를 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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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 대표적인 친 가상자산(암호화폐) 정계 인사인 신시아 루미스 공화당 상원의원이 '클래리티 법(Clarity Act)'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했다.
11일(한국시간)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루미스 의원은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2026년 중간선거 이전에 법안이 통과되지 않으면 최소 2030년까지 입법 기회를 놓칠 수 있다"며 "지금이 마지막 기회"라고 밝혔다.
클래리티 법은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간 가상자산 규제 권한 배분,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와 가치가 연동되는 가상자산) 보상, 탈중앙화금융(DeFi·디파이) 관련 규정 설계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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