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내 헤즈볼라를 겨냥한 대규모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 이스라엘군은 지난 24시간 동안 레바논에서 헤즈볼라 관련 목표물 200여곳을 타격했다고 전했다.
- 이란 측은 종전 회담에서 레바논 교전 중단, 호르무즈 통제권리, 전쟁 피해 배상, 해외 동결자산 해제 등을 협상 레드라인으로 제시한 상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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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IDF)이 레바논 내 헤즈볼라를 겨냥한 대규모 공습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1일(현지시간) 이스라엘군은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지난 24시간 동안 레바논에서 헤즈볼라 관련 목표물 200여곳을 타격했다"라며 "공군이 헤즈볼라의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공격하고 있고, 레바논 남부에서 작전 중인 지상군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이란 측은 종전 회담에서 협상 레드라인(협상 조건)으로 △레바논 교전 중단 △호르무즈에 대한 통제권리 인정 △전쟁 피해 배상 △이란의 해외 동결자산 해제 등을 제시한 상태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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