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세계 최대 마켓메이커 시타델 증권이 예측 시장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 짐 에스포지토 사장은 예측 시장 이벤트 계약이 기관 투자자의 리스크 헤지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 그는 중간선거 등 포트폴리오에 큰 영향을 미치는 사건에서 예측 시장이 유용한 도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세계 최대 마켓메이커 시타델 증권이 예측 시장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17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짐 에스포지토 시타텔 증권 사장은 워싱턴 D.C.에서 열린 세마포 세계 경제 컨퍼런스에서 "시타텔이 예측 시장에 참여해 유동성을 공급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고 말했다.
에스포지토 사장은 예측 시장의 이벤트 계약이 기관 투자자들에게 지정학적 사건 등 다양한 리스크를 헤지(위험 분산)할 수 있는 합리적인 수단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그는 "중간선거처럼 투자자 포트폴리오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대 사건에 대해 예측 시장이 유용한 도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시타델 증권은 도박성이 짙은 스포츠 관련 계약에는 관심이 없다고 밝혔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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