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알렸다고 전했다.
- 아라그치 외무장관은 휴전 기간 동안 모든 상업용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전면 개방한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개방해 상선들이 완전히 통행할 준비가 됐다고 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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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알렸다.
17일(한국시간) 아라그치 외무장관은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레바논 휴전에 발맞춰 남은 휴전 기간 동안 모든 상업용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전면 개방한다"며 "이란 항만청(PMO)이 기존에 공지한 협조 항로를 따라 운항이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역시 트루스소셜을 통해 "방금 전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개방했다"라며 "상선들이 완전히 통행할 준비가 됐다"고 전했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속보] 이란 외무장관 "휴전 기간 동안 호르무즈 해협 전면 개방"](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65fa7ba2-a242-4c23-a8f9-6adbcc842649.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