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 채굴 기업 테라울프가 약 10억3000만달러 규모의 보통주 공모 발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 테라울프는 주당 19달러 가격으로 보통주 5451만주를 발행하는 공모 절차를 완료했다고 전했다.
- 이번에 확보한 자금은 미국 켄터키주 호즈빌 데이터 센터 캠퍼스 구축, 단기 차입금 상환, 신규 부지 매입, 운영 자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비트코인(BTC) 채굴 기업 테라울프가 약 10억3000만달러 규모의 보통주 공모 발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17일(한국시간) 글로브뉴스와이어 테라울프는 주당 19달러의 가격으로 보통주 5451만주를 발행하는 공모 절차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테라울프는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미국 켄터키주 호즈빌에 건설 중인 데이터 센터 캠퍼스 구축에 사용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단기 차입금 상환과 신규 부지 매입, 운영 자금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속보] 이란 외무장관 "휴전 기간 동안 호르무즈 해협 전면 개방"](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65fa7ba2-a242-4c23-a8f9-6adbcc842649.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