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악시오스는 미국과 이란이 동결 자금 해제와 농축 우라늄의 국외 반출을 맞교환하는 안건을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 보도에 따르면 미국은 핵무기 제조가 가능한 고순도 우라늄의 완전 반출을 요구하고, 그 대가로 200억달러 규모의 이란 동결 자금 해제를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 또한 이란과 미국은 이번주 일요일 파키스탄 이슬라바마드에서 2차 실무 협상을 가질 전망이라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미국과 이란이 동결 자금 해제와 농축 우라늄의 국외 반출을 맞교환 하는 안건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7일(한국시간) 악시오스는 복수의 당국 관계자를 인용, 미국과 이란이 이같은 내용을 담은 3페이지 분량의 양해각서(MOU)를 두고 막판 조율 중이라고 보도했다.
미국은 핵무기 제조가 가능한 고순도 우라늄을 미국을 비롯한 외국으로 완전히 반출할 것을 이란에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 대가로 미국은 200억달러에 달하는 이란의 동결 자금을 해제하는 것을 고려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란과 미국은 이번주 일요일 파키스탄 이슬라바마드에서 2차 실무 협상을 가질 전망이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속보] 이란 외무장관 "휴전 기간 동안 호르무즈 해협 전면 개방"](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65fa7ba2-a242-4c23-a8f9-6adbcc842649.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