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휴전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한시적으로 개방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락했다고 전했다.
- 바이낸스에 따르면 WTI 오일 무기한 선물이 전일대비 7.34% 내린 배럴당 82.7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밝혔다.
- 이란 외무장관은 레바논 휴전 기간 동안 상업용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전면 개방하고 이란 항만청(PMO)이 공지한 협조 항로를 따를 것이라고 밝혔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휴전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한시적으로 개방되면서 17일(한국시간) 국제 유가가 급락했다.
이날 오후 10시 현재 바이낸스에 따르면 WTI 오일 무기한 선물은 전일대비 7.34% 내린 배럴당 82.7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오후 9시 45분께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레바논 휴전에 발맞춰 남은 휴전 기간 동안 모든 상업용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전면 개방한다"며 "이란 항만청(PMO)이 기존에 공지한 협조 항로를 따라 운항이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속보] 이란 외무장관 "휴전 기간 동안 호르무즈 해협 전면 개방"](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65fa7ba2-a242-4c23-a8f9-6adbcc842649.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