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이 비즈니스와 완전한 통행을 위해 완전히 열려 있다고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대한 해상 봉쇄가 양국 간 거래가 100% 완료될 때까지 전면적으로 유지될 것이라고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은 대부분의 쟁점이 이미 협상되었기 때문에 이 과정이 매우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고 덧붙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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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이 전면 개방됐으나, 이란에 대한 해상 봉쇄는 양국 간 협상이 완료될 때까지 유지될 것이라고 밝혔다.
17일(한국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트루스소셜을 통해 "호르무즈 해협은 비즈니스와 완전한 통행을 위해 완전히 열려 있다"고 발표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거래가 100% 완료될 때까지 이란에 대한 해상 봉쇄는 전면적으로 유지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대부분의 쟁점이 이미 협상되었기 때문에 이 과정은 매우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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