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코인베이스 벤처스는 올해 1분기 가상자산 스타트업 펀딩 규모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고 설명했다고 전했다.
- 현재 자본이 자산 토큰화, 전문화된 거래소 및 시장 인프라, 차세대 디파이, AI 에이전트에 집중되고 있다고 밝혔다.
- 킹 수석 투자자는 독자적으로 활동하는 AI 에이전트가 온체인 결제와 자동화 거래 수요를 견인할 것이라고 전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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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가상자산(암호화폐) 스타트업에 대한 벤처 자금 유입이 둔화된 가운데, 자본이 특정 4대 핵심 분야에 집중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7일 DL 뉴스에 따르면 코나단 킹 코인베이스 벤처스 수석 투자자는 최근 시장 동향에 대해 이같이 진단했다.
그는 "올해 1분기 가상자산 스타트업 펀딩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면서도 "시장이 오히려 기술 개발 중심으로 내실을 다지면서, 특정 유망 인프라 영역으로 자본 이동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자본은 자산 토큰화, 전문화된 거래소 및 시장 인프라, 차세대 탈중앙화금융(DeFi·디파이), 인공지능(AI) 에이전트로 몰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AI 에이전트의 금융 생태계 진입을 주요 트렌드로 꼽았다. 킹 수석 투자자는 "독자적으로 활동하는 AI 에이전트가 부상하고 있다"며 "이들이 스스로 자산을 운용하고 거래하면서 온체인 결제와 자동화 거래에 대한 폭발적인 수요를 견인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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