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허이 바이낸스 공동대표는 블록체인이 국제 금융 인프라를 대체하고 전 세계 자산 거래가 온체인으로 이뤄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고 밝혔다.
- 향후 전 세계 외환 거래가 블록체인 위에서 이뤄질 경우 기존 국제결제망인 스위프트(SWIFT)는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고 전했다.
- 바이낸스는 가상자산 투자자에 국한됐던 사용자 기반을 일반 대중으로 확대하고 일상 결제와 자산 관리 등 다양한 영역에 대한 자산 거래를 지원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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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이 향후 국제 금융 인프라를 대체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20일(한국시간) 블록비츠에 따르면 허이 바이낸스 공동대표는 이날 진행된 '2026 홍콩 웹3 카니발'에서 "블록체인이 국제 금융 인프라를 대체하고, 전 세계 자산 거래가 온체인으로 이뤄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특히 글로벌 외환 거래 구조가 변화할 것이라고 이 대표는 내다봤다. 그는 "향후 전 세계 외환 거래는 블록체인 위에서 이뤄질 수 있다"라며 "그렇게 되면 기존의 국제결제망인 스위프트(SWIFT)는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렇게 된다면) 미래에는 모든 자산 거래가 시간의 제약 없이 24시간 전 세계에서 이뤄질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바이낸스의 향후 목표에 대해서도 간략하게 밝혔다. 이 대표는 "단순히 현재 규모에 기반한 성장보다 조직 전체의 혁신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목표다"라며 "가상자산 투자자에만 국한돼 있던 사용자 기반을 일반 대중으로 확대하고, 일상 결제와 자산 관리 등 다양한 영역에 대한 자산 거래를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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