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일본증권청산기구(JSCC)가 미즈호, 노무라홀딩스, 디지털애셋과 함께 일본국채 디지털 담보 활용 개념검증(PoC)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 이번 개념검증은 캔톤 네트워크(CC)에서 진행되며 일본 국채가 관련 법규를 준수하면서 온체인에서 이전 및 관리될 수 있는지를 검증한다고 전했다.
- 기존 시스템과 블록체인 인프라를 연계해 24시간 실시간 담보 거래 및 국경 간 거래 활용 가능성을 시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일본증권청산기구(JSCC)는 미즈호, 노무라홀딩스, 디지털애셋본증권청산기구(JSCC)는 미즈호, 노무라홀딩스, 디지털애셋과 함께 일본국채를 디지털 담보로 활용하기 위한 개념검증(PoC)에 착수한다고 20일 밝혔다.
개념검증은 캔톤 네트워크(CC)에서 진행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일본 국채가 장부기록이전법 및 금융상품거래법상 적법성을 유지하면서 온체인에서 이전 및 관리될 수 있는지를 검증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또 기존 시스템과 캔톤의 블록체인 인프라를 연계해 보다 정교한 실시간 담보 거래를 24시간 처리할 수 있는지 여부도 시험할 예정이다. 여기에는 국경 간 거래 활용 가능성도 포함된다.
이번 사업은 일본 금융청(FSA)이 핀테크 PoC 허브의 일환인 결제 혁신 프로젝트 대상으로 지난 2월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