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마인이 약 2억1400만달러 규모의 이더리움을 추가 스테이킹했다고 전했다.
- 이에 따라 비트마인의 전체 스테이킹 이더리움 규모는 약 84억5000만달러, 네트워크의 9.5% 수준이라고 밝혔다.
- 업계에서는 비트마인의 스테이킹 확대가 이더리움 유통 물량과 중장기 수급 구조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분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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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ETH) 시장에서 기업 단위 스테이킹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28일 아캄인텔리전스 공식 엑스(X·옛 트위터)에 따르면 비트마인은 최근 약 2억1400만달러 규모의 이더리움을 추가로 스테이킹했다.
이에 따라 비트마인의 전체 스테이킹 이더리움 규모는 약 84억5000만달러로 늘어났다. 이는 네트워크 전체 스테이킹 물량의 약 9.5%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시장에서는 비트마인이 단순 보유를 넘어 스테이킹을 병행하며 수익형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특히 톰 리가 이끄는 비트마인은 최근 이더리움을 지속적으로 매수하는 동시에 스테이킹 비중도 확대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 같은 움직임이 이더리움 유통 물량을 줄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동시에 기업 기반 스테이킹 수요가 확대될 경우 중장기 수급 구조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평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