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가격, 온스당 4600달러 하회…이달 들어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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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현물 금 가격이 온스당 4600달러 아래로 내려서며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 이번 하락으로 금 가격은 4월 2일 이후 처음으로 4600달러 가격대를 이탈했으며 낙폭은 약 1.75%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 시장에서는 최근 금 가격 상승세 이후 단기 차익 실현 매물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 금리 전망 변화안전자산 수요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분석했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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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셔터스톡
사진 = 셔터스톡

금 가격이 4600달러선을 하회하며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28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오데일리에 따르면 현물 금 가격은 온스당 4600달러 아래로 내려서며 4월 2일 이후 처음으로 해당 가격대를 이탈했다. 이날 낙폭은 약 1.75%로 집계됐다.

시장에서는 최근 금 가격 상승세 이후 단기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가격 조정이 나타난 것으로 보고 있다. 동시에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과 금리 전망 변화 등이 안전자산 수요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거시경제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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