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사우디 국영 에너지 기업 아람코가 액화석유가스(LPG) 공급 중단 조치를 연장했다고 전했다.
- 월터블룸버그에 따르면 사우디 아람코는 LPG 공급 중단을 5월까지 이어가기로 했다고 전했다.
- 시장에서는 이번 조치가 에너지 공급 불확실성을 자극할 수 있는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우디 국영 에너지 기업 아람코가 액화석유가스(LPG) 공급 중단 조치를 연장했다.
28일 해외 경제 속보 채널 월터블룸버그에 따르면 사우디 아람코는 LPG 공급 중단을 5월까지 이어가기로 했다.
시장에서는 이번 조치가 에너지 공급 불확실성을 자극할 수 있는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