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부탄 정부가 비트코인 100개(약 780만달러)를 추가 이체하며 매도에 나섰다고 전했다.
- 부탄 정부는 올 들어 꾸준히 비트코인을 매도해 지난달에만 8400만달러 규모를 외부로 이체했다고 전했다.
- 아캄은 현재 속도대로면 부탄은 올 10월까지 보유한 비트코인을 모두 매도하게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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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 정부가 비트코인(BTC) 추가 매도에 나섰다.
29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업체 아캄(Arkham)에 따르면 부탄 정부는 이날 비트코인 100개를 외부로 추가 이체했다. 현재 가치로 약 780만달러 규모다.
부탄 정부는 올 들어 꾸준히 비트코인 매도에 나섰다. 부탄 정부는 지난달에만 8400만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을 외부로 이체했다.
부탄은 지난 2019년부터 암호화폐 채굴 사업을 통해 비트코인을 비축한 국가다. 아캄은 "현재 속도대로면 부탄은 올 10월까지 보유한 비트코인을 모두 매도하게 된다"고 전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