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아서 헤이즈는 하이퍼리퀴드가 대규모 이용자 기반, 낮은 거래 수수료, 기술 인프라로 주요 예측시장으로 부상할 것이라고 밝혔다.
- 하이퍼리퀴드는 예측시장 도입을 위한 HIP-4 업그레이드와 포지션 개설 수수료 면제를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 헤이즈는 하이퍼리퀴드 토큰이 예측시장 거래량과 토큰 가치를 연결해 HIP-4 이용으로 직접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고 짚었다.

아서 헤이즈(Arthur Hayes) 비트멕스(BitMEX) 공동설립자가 예측시장으로서 하이퍼리퀴드(HYPE)의 경쟁력이 높다는 분석을 내놨다.
30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헤이즈는 이날 메모를 통해 "하이퍼리퀴드는 대규모 이용자 기반, 낮은 거래 수수료, 강력한 기술 인프라를 바탕으로 빠르게 주요 예측시장으로 부상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이퍼리퀴드는 예측시장 도입을 위한 HIP-4 업그레이드를 추진하고 있다. 하이퍼리퀴드는 예측시장 거래시 포지션 개설 수수료를 없애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헤이즈는 수수료보다 중요한 차별점이 하이퍼리퀴드 토큰에 있다고 봤다. 그는 "하이퍼리퀴드 토큰 보유자는 HIP-4 이용으로 직접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짚었다. 칼시, 폴리마켓 등 기존 예측시장 플랫폼과 달리 하이퍼리퀴드는 예측시장 거래량과 토큰 가치를 연결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한편 하이퍼리퀴드는 이날 오후 4시 52분 기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2.43% 하락한 39.6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일주일 전과 비교하면 3.95% 내린 수치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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