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은행권이 스테이블코인 이자(yield) 지급 관련 절충안에 대한 반발 수위를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 미국은행협회(ABA) 회원사들이 상원 의원실에 8000건 이상의 서한을 발송해 절충안 수정을 요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가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 마크업 절차를 14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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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은행권이 스테이블코인 이자 지급 관련 절충안에 대한 반발 수위를 높이고 있다.
12일(현지시간) 엘리너 테렛 크립토아메리카 진행자에 따르면 미국은행협회(ABA) 회원사들은 지난주 금요일 이후 상원 의원실에 8000건 이상의 서한을 발송했다.
서한은 현재 논의 중인 스테이블코인 이자(yield) 지급 관련 절충안을 수정해달라는 내용을 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별도의 전화 캠페인은 진행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오는 14일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는 해당 조항 등을 담은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 마크업(수정·표결 절차)을 앞두고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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