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크라켄이 크로스체인 브리지 인프라를 체인링크 CCIP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 크라켄은 기존 레이어제로(LayerZero) 기반 브리지 지원을 중단하고 체인링크 CCIP로 마이그레이션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 이번 전환은 크라켄 랩드 비트코인(kBTC)과 향후 출시될 모든 랩드 토큰에 적용되며 보안 강화를 이유로 들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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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거래소 크라켄이 크로스체인 브리지 인프라를 체인링크의 상호운용성 프로토콜(CCIP)로 전환한다.
15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크라켄은 기존 레이어제로(LayerZero) 기반 브리지 지원을 중단하고 체인링크 CCIP로 마이그레이션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전환은 크라켄 랩드 비트코인(kBTC)과 향후 출시될 모든 랩드 토큰에 적용될 예정이다.
크라켄은 체인링크 CCIP에 대해 "엄격한 보안 및 리스크 관리 기준을 충족한 엔터프라이즈급 인프라"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선택을 한 이유로는 인증 체계와 기본 보안 설계, 16개의 독립 노드 운영 구조, 네이티브 속도 제한 기능 등을 꼽았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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