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자산보호재단, '숨은 자산 찾기 서비스' 홍보 나선다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디지털자산보호재단은 전 국민 대상 '숨은 자산 찾기 서비스' 홍보 콘텐츠를 개발했으며 올해 내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재단은 폐업 가상자산 거래소에 남아 있는 이용자 자산의 조회 및 반환 신청 절차를 쉽게 안내해 숨은 자산 조회 참여를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 강민국 의원실에 따르면 폐업한 가상자산 거래소에 묶인 이용자 자산이 22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15일 MTN뉴스에 따르면 디지털자산보호재단은 전 국민 대상으로 '숨은 자산 찾기 서비스'를 홍보하는 콘텐츠를 개발했으며 올해 내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폐업 가상자산 거래소에 남아 있는 이용자 자산의 조회 및 반환 신청 절차를 보다 쉽게 안내해 이용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
재단은 거래 종료 사업자로부터 이관받은 이용자 자산 반환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다만 상당수 이용자가 자신이 이용했던 거래소의 폐업 사실이나 자산 이전 여부를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만큼, 홍보를 통해 숨은 자산 조회 참여를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재단 측은 "작년에 한 번 실직적으로 찾아가지 않은 자산을 찾아가라는 내용으로 전체 이용자 대상으로 메일 발송을 했다"며 "저희가 개발한 콘텐츠로 올해 홍보 일정을 잡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실에 따르면 폐업한 가상자산 거래소에 묶인 이용자 자산은 22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