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쿤리프(Jon Cunliffe) 영란은행(Bank of England) 부총재가 가상자산(암호화폐)의 급속한 발전이 글로벌 금융의 안정성에 큰 위협이 되고 있다고 경고했다.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존 쿤리프 부총재는 "가상자산 시장과 전통적인 금융시장과의 경계가 점점 더 모호해지고 있다"면서 "가상자산의 변동성과 같은 위험성이 곧 전통적인 금융시장으로 퍼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규제당국과 입법당국이 이 사항을 진지하게 생각하고 하루 빨리 규제를 수립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사진=Willy Barton / Shutterstock.com>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존 쿤리프 부총재는 "가상자산 시장과 전통적인 금융시장과의 경계가 점점 더 모호해지고 있다"면서 "가상자산의 변동성과 같은 위험성이 곧 전통적인 금융시장으로 퍼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규제당국과 입법당국이 이 사항을 진지하게 생각하고 하루 빨리 규제를 수립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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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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