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레프에 따르면 헌법DAO(ConstitutionDAO)가 당일 소더비에서 열린 미국 헌법 초판 인쇄본 경매에 참여했지만 낙찰에는 실패했다. 결국 미국 헌법 초판 인쇄본은 4100만달러를 제시한 한 익명 참가자가 가져가게 됐다.
미국 헌법 초판 인쇄본 낙찰을 위해 조직된 헌법 DAO는 이더리움 기반 커뮤니티 기부 플랫폼 주스박스를 통해 지난주부터 경매 참여 직전까지 약 4900만달러 상당의 이더리움을 모금했다.
헌법DAO는 공식 디스코드 채널을 통해 "오늘 우리가 기대했던 결과가 나오지 않았지만 우리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었다"면서 "기부해준 모든 참가자들은 금액을 환불 받을 수 있다"고 공지했다.
미국 헌법 초판 인쇄본 낙찰을 위해 조직된 헌법 DAO는 이더리움 기반 커뮤니티 기부 플랫폼 주스박스를 통해 지난주부터 경매 참여 직전까지 약 4900만달러 상당의 이더리움을 모금했다.
헌법DAO는 공식 디스코드 채널을 통해 "오늘 우리가 기대했던 결과가 나오지 않았지만 우리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었다"면서 "기부해준 모든 참가자들은 금액을 환불 받을 수 있다"고 공지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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