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불가토큰(NFT) 컬렉션의 JPEG 사본을 무료로 다운받을수 있는 사이트 'The NFT Bay'가 오픈 10시간 만에 120만명의 방문 수를 기록했다.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레프에 따르면 사이트 개발자 제프리 헌틀리(Geoffrey Huntley)는 "사람들이 NFT 컬렉션을 구매할때 진정으로 구매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하기위해 이 사이트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헌틀리는 "NFT의 구매는 JPEG 이미지 자체를 구매하는 것과 별반 다를 것이 없다"면서 "사람들이 기술에 대한 지식과 인식 부족을 악용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사진=사이트 캡쳐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레프에 따르면 사이트 개발자 제프리 헌틀리(Geoffrey Huntley)는 "사람들이 NFT 컬렉션을 구매할때 진정으로 구매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하기위해 이 사이트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헌틀리는 "NFT의 구매는 JPEG 이미지 자체를 구매하는 것과 별반 다를 것이 없다"면서 "사람들이 기술에 대한 지식과 인식 부족을 악용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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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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