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솔라나(SOL)의 씨레벨(Sealevel) 병렬 런타임을 기반으로 하는 온체인 프로그램 콜렉션 솔라나 프로그램 라이브러리(SPL)에서 초당 2700만달러 수준의 금액 피해를 입을 수 있는 치명적인 버그가 발견됐다.
매체는 "이번 버그는 코딩 사이트 깃허브(GitHub)의 이용자가 발견했다"면서 "이들은 최근까지 버그가 수정되지 않은 것을 확인하고 솔라나 관계자와 연락해 모든 버그를 수정했다"고 설명했다.
매체는 "이번 버그는 코딩 사이트 깃허브(GitHub)의 이용자가 발견했다"면서 "이들은 최근까지 버그가 수정되지 않은 것을 확인하고 솔라나 관계자와 연락해 모든 버그를 수정했다"고 설명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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