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웍스(Blockworks) 보도에 따르면 댄 모어헤드 판테라 캐피털 최고경영자(CEO)가 CNBC 크립토 나잇에 출연해 "테라(LUNA)가 2022년에 가장 유망한 코인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댄 모어헤드 CEO는 "많은 사람들이 테라의 가치를 알아보기 시작했고, 이제 막 거래를 시작했다"며 "현재 약 310억달러의 시총을 가지고 있지만, 아직도 성장할 여지가 많다. 내년에 가장 유망한 코인 중 하나가 될 것"이라 설명했다.
이어 "테라는 세계 최고의 게임 시장 중 하나인 한국에서 인정받기 시작했다"며 "이후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더 흥미로운 분야로 확장을 시작할 것"이라 덧붙였다.
사진=Postmodern Studio/Shutterstock.com
댄 모어헤드 CEO는 "많은 사람들이 테라의 가치를 알아보기 시작했고, 이제 막 거래를 시작했다"며 "현재 약 310억달러의 시총을 가지고 있지만, 아직도 성장할 여지가 많다. 내년에 가장 유망한 코인 중 하나가 될 것"이라 설명했다.
이어 "테라는 세계 최고의 게임 시장 중 하나인 한국에서 인정받기 시작했다"며 "이후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더 흥미로운 분야로 확장을 시작할 것"이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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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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