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XRP)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요청한 문서 수정건에 대한 응답 기간을 연장해달라는 신청서를 제출했다. SEC는 지난 24일 DPP에 의해 보호되는 문서 수정을 요청한 바 있다.
2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제임스 K. 핀란(James K. Finlan) 리플 변호사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SEC의 요청에 대답하기 위한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기 위한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리플 측의 이러한 신청서 제출은 SEC의 동의를 얻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K.unshu / Shutterstock.com>
2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제임스 K. 핀란(James K. Finlan) 리플 변호사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SEC의 요청에 대답하기 위한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기 위한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리플 측의 이러한 신청서 제출은 SEC의 동의를 얻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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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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