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켄, 美 샌프란시스코 본사 폐쇄…"치안 불안정"
황두현 기자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본사를 폐쇄한다고 밝혔다.
제시 파웰(Jesse Powell) 크라켄 최고경영자(CEO)는 6일(현지시간) "직원들이 회사 출근 도중에 강도를 당하는 등 샌프란시스코의 치안 상태는 너무나 불안정하다"며 본사 폐쇄 이유를 밝혔다.
사진=제시 파웰 트위터
제시 파웰(Jesse Powell) 크라켄 최고경영자(CEO)는 6일(현지시간) "직원들이 회사 출근 도중에 강도를 당하는 등 샌프란시스코의 치안 상태는 너무나 불안정하다"며 본사 폐쇄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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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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