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 자오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1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사람이 사용하는 것이라면 가치가 있다"며 "구글, 페이스북(그리고 비트코인)은 물리적으로 존재하지 않지만 사람들이 사용하기 때문에 가치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비트코인과 가상자산(암호화폐)은 거래(국내외), 글로벌 기금 마련(스타트업, 기부), 예술과 콘텐츠 판매, 인플레이션 헤지, 유동성 제공, 이자 획득 등에 5억 명 이상의 사람들이 사용한다"며 "다른 사람들이 사용하는 것을 만들어라"고 덧붙였다.
이어 "비트코인과 가상자산(암호화폐)은 거래(국내외), 글로벌 기금 마련(스타트업, 기부), 예술과 콘텐츠 판매, 인플레이션 헤지, 유동성 제공, 이자 획득 등에 5억 명 이상의 사람들이 사용한다"며 "다른 사람들이 사용하는 것을 만들어라"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시황] 비트코인, 8만달러 반납…금리 인상 가능성 급등에 투심 악화](https://media.bloomingbit.io/news/dd89966c-d432-4da7-8957-05feda710a37.webp?w=250)
![트럼프·시진핑 기대에 반등한 알트코인…클래리티법 진전에도 자금 유입은 '제한적' [강민승의 알트코인나우]](https://media.bloomingbit.io/news/734f1527-b79f-4057-8562-276ec65c71a0.webp?w=250)

![[분석] "비트코인 펀딩비율 3개월째 마이너스…역사적으로 강세 신호"](https://media.bloomingbit.io/news/4dde4292-d87d-4938-8f6c-a781684a511e.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