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앞으로 2주 동안 3만달러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8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는 트레이딩 뷰의 자료 등을 인용해 이같은 예측을 내놨다.
인기 트레이더인 크립도 에드(Crypto Ed)는 최근 유튜브 영상에서 "비트코인은 우선 4만달러선을 회복해야 한다"면서 "4만달러 회복 시, 4만3천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하락세가 반복돼 3만달러까지 떨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금 현물가격은 상승해 2천달러를 돌파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이와 관련 콜린 우(Colin Wu) 중국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저널리스트는 "비트코인과 금의 50일 상관계수는 2018년 이후 가장 낮은 -0.4 수준"이라며 두 자산의 흐름이 상반되는 이유를 설명했다.
18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는 트레이딩 뷰의 자료 등을 인용해 이같은 예측을 내놨다.
인기 트레이더인 크립도 에드(Crypto Ed)는 최근 유튜브 영상에서 "비트코인은 우선 4만달러선을 회복해야 한다"면서 "4만달러 회복 시, 4만3천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하락세가 반복돼 3만달러까지 떨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금 현물가격은 상승해 2천달러를 돌파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이와 관련 콜린 우(Colin Wu) 중국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저널리스트는 "비트코인과 금의 50일 상관계수는 2018년 이후 가장 낮은 -0.4 수준"이라며 두 자산의 흐름이 상반되는 이유를 설명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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