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주 상원이 신규 사업자들의 작업증명(PoW) 가상자산 채굴 라이센스 발급을 향후 2년간 유예하는 내용의 법안을 통과시켰다.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하원에서 통과된 이 법안은 상원에서 36대27로 통과됐다. 법안이 발효되면 신규 사업자 대상 라이센스 발급은 2년간 중단되지만, 이미 운영 중이거나 라이센스릉 갱신하고 있는 기업들은 사업을 계속 진행할 수 있다.
법안에 동의한 케빈 파커 의원은 "현재 채굴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사업장은 단 한 곳뿐이며, 이 사업장은 법안의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존 올슨 비트코인협회 로비스트는 "이 법안은 향후 기간이 연장될수도, 전면 금지로도 변할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하원에서 통과된 이 법안은 상원에서 36대27로 통과됐다. 법안이 발효되면 신규 사업자 대상 라이센스 발급은 2년간 중단되지만, 이미 운영 중이거나 라이센스릉 갱신하고 있는 기업들은 사업을 계속 진행할 수 있다.
법안에 동의한 케빈 파커 의원은 "현재 채굴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사업장은 단 한 곳뿐이며, 이 사업장은 법안의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존 올슨 비트코인협회 로비스트는 "이 법안은 향후 기간이 연장될수도, 전면 금지로도 변할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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