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X가 출범 이후 최초로 미국 최대 거래소 코인베이스(Coinbase)의 비트코인(BTC) 현물 거래량을 넘어섰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 플랫폼 카이코는 데이터 분석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BTC)/USD 거래 페어 기준 FTX의 거래량이 코인베이스를 넘어섰다"며 "코인베이스는 30%대의 BTC/USD 페어 거래 점유율 꾸준히 유지했지만, FTX는 지난 18개월간 5%에서 44%까지 끌어올렸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FTX의 강세는 테라 블록체인 붕괴 사태가 일어난 5월 이후 가속화됐다"며 " 이런 흐름 속에서 FTX는 점유율을 크게 늘린 반면, 비트파이넥스 등 다른 소규모 거래소들은 거래 점유율이 크게 감소했다"라고 덧붙였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 플랫폼 카이코는 데이터 분석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BTC)/USD 거래 페어 기준 FTX의 거래량이 코인베이스를 넘어섰다"며 "코인베이스는 30%대의 BTC/USD 페어 거래 점유율 꾸준히 유지했지만, FTX는 지난 18개월간 5%에서 44%까지 끌어올렸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FTX의 강세는 테라 블록체인 붕괴 사태가 일어난 5월 이후 가속화됐다"며 " 이런 흐름 속에서 FTX는 점유율을 크게 늘린 반면, 비트파이넥스 등 다른 소규모 거래소들은 거래 점유율이 크게 감소했다"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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