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쉬(Michael Hsu) 미국 통화감독청(OCC) 청장이 테라 블록체인 붕괴 사태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취약성을 드러낸 예시가 됐다고 강조했다.
마이클 쉬 청장은 3일 야후 파이낸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테라 붕괴 사태로 여러가지 사실이 밝혀졌지만, 나는 세가지 주제에 집중하고 싶다"며 "첫 번째는 스테이블 코인은 절대 안정적이지 않다는 점, 둘째는 가상자산 프로젝트는 과대 광고에 의해 급격히 성장할 수 있다는 점, 세번째는 매도세가 엄청난 속도로 확산된다는 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 세가지의 사실 모두를 이해하고, 이런 상황에 대비해 투자자를 보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마이클 쉬 청장은 3일 야후 파이낸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테라 붕괴 사태로 여러가지 사실이 밝혀졌지만, 나는 세가지 주제에 집중하고 싶다"며 "첫 번째는 스테이블 코인은 절대 안정적이지 않다는 점, 둘째는 가상자산 프로젝트는 과대 광고에 의해 급격히 성장할 수 있다는 점, 세번째는 매도세가 엄청난 속도로 확산된다는 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 세가지의 사실 모두를 이해하고, 이런 상황에 대비해 투자자를 보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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