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프리카 전력 생산 기업 켄젠(KenGen) 비트코인 채굴 기업들에게 잉여 지열 발전 전력을 제공할 계획이다.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웍스(Blockwork) 보도에 따르면 채굴자들에게 잉여 지열 전력을 제공할 예정인 전력 생산 기업 켄젠은 현재 5개의 지열 발전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최대 발전 용량은 713메가와트(MW)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토드 에세 해쉬웍스 디지털 설립자는 "지열 발전은 비트코인 채굴자들에게 탄소 사용량을 줄일 수 있는 의미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라고 덧붙였다.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웍스(Blockwork) 보도에 따르면 채굴자들에게 잉여 지열 전력을 제공할 예정인 전력 생산 기업 켄젠은 현재 5개의 지열 발전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최대 발전 용량은 713메가와트(MW)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토드 에세 해쉬웍스 디지털 설립자는 "지열 발전은 비트코인 채굴자들에게 탄소 사용량을 줄일 수 있는 의미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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