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스터 피어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이 비트코인(BTC) 상장지수상품(ETP)을 상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헤스터 피어스 위원은 "SEC는 2018년 이후 4년간 비트코인 현물 ETP 승인을 거부하고 있지만, 유럽에서는 이미 선물 기반 상품과 현물 기반 ETP 수십개가 거래되고 있다"며 "미국 SEC는 더 생산적인 방식으로 사고할 필요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미국 SEC는 거래 플랫폼으로서, 자산군으로서 가상자산의 성숙을 무시하고 있다"며 "이로 인해 미국인들에게는 제한된 투자 기회만이 제공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헤스터 피어스 위원은 "SEC는 2018년 이후 4년간 비트코인 현물 ETP 승인을 거부하고 있지만, 유럽에서는 이미 선물 기반 상품과 현물 기반 ETP 수십개가 거래되고 있다"며 "미국 SEC는 더 생산적인 방식으로 사고할 필요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미국 SEC는 거래 플랫폼으로서, 자산군으로서 가상자산의 성숙을 무시하고 있다"며 "이로 인해 미국인들에게는 제한된 투자 기회만이 제공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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