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군(USAF)가 예산·회계 업무 프로세스에 블록체인을 활용할 예정이다.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 보도에 따르면 미 공군은 "현금 흐름과 공급망 품질 관리 등을 모니터링 하기 위한 블록체인 기반 시스템인 DiBaT을 구축하기 위해 심바(SIMBA) 체인을 활용했다"며 "이를 통해 공급망 예산을 토큰화해 청구 센터, 구매 및 공급 업체간 자금이동을 추적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 보도에 따르면 미 공군은 "현금 흐름과 공급망 품질 관리 등을 모니터링 하기 위한 블록체인 기반 시스템인 DiBaT을 구축하기 위해 심바(SIMBA) 체인을 활용했다"며 "이를 통해 공급망 예산을 토큰화해 청구 센터, 구매 및 공급 업체간 자금이동을 추적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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