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렌티노 코르티소(Laurentino Cortizo) 파나마 대통령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법안(Bill No.697)에 부분적 거부권을 행사했다.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 보도에 따르면 코르티소 대통령은 지난 4월 파나마 국회가 통과시킨 가상자산 법안에 대해 자금세탁 방지, 재정 투명성 명시가 필요하다고 지적하며 부분적 거부권을 행사했다.
코르티소 대통령은 "가상자산 법안은 혁신적이지만, 불법 사용의 가능성에 대한 문제는 해결해야 한다"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이에 가브리엘 실바 하원의원은 "이번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로 공공 부문 일자리 창출, 투자 유치, 기술 혁신 통합 등의 기회를 놓치게 됐다"라며 아쉬워했다.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 보도에 따르면 코르티소 대통령은 지난 4월 파나마 국회가 통과시킨 가상자산 법안에 대해 자금세탁 방지, 재정 투명성 명시가 필요하다고 지적하며 부분적 거부권을 행사했다.
코르티소 대통령은 "가상자산 법안은 혁신적이지만, 불법 사용의 가능성에 대한 문제는 해결해야 한다"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이에 가브리엘 실바 하원의원은 "이번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로 공공 부문 일자리 창출, 투자 유치, 기술 혁신 통합 등의 기회를 놓치게 됐다"라며 아쉬워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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