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명의 미국 상원의원들이 환경보호국(EPA)에 비트코인(BTC) 작업증명(PoW) 채굴의 이점에 대한 설명이 담긴 서한을 보냈다.
17일(현지시간) 핀볼드(Finbold) 보도에 따르면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 빌 해거티, 케빈 크레이머, 스티브 데인즈 등 14인의 상원의원들이 환경보호국에 가상자산 채굴의 경제적, 기술적 이점을 강조한 서한을 보냈다.
서한은 "가상자산 채굴의 상당 부분은 이미 재생 가능한 자원을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미국이 기술의 혁신 글로벌 리더 자리를 유지하고 번영과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책임있는 혁신의 약속을 확인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사진=비트코인 매거진 트위터
17일(현지시간) 핀볼드(Finbold) 보도에 따르면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 빌 해거티, 케빈 크레이머, 스티브 데인즈 등 14인의 상원의원들이 환경보호국에 가상자산 채굴의 경제적, 기술적 이점을 강조한 서한을 보냈다.
서한은 "가상자산 채굴의 상당 부분은 이미 재생 가능한 자원을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미국이 기술의 혁신 글로벌 리더 자리를 유지하고 번영과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책임있는 혁신의 약속을 확인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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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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