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메인 공동대표 우지한이 설립한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투자 플랫폼 매트릭스포트(Matrixport)가 전 코인베이스 임원을 영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블록웍스(Blockworks)는 "매트릭스포트가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해 코인베이스 기관 탈중앙화금융(DeFi), 파생상품 책임자였던 안토니 디마티노(Anthony DeMartino)를 영입했다"라고 보도했다.
신시아 우 매트릭스포트 최고운영책임자(COO)는 "디마티노의 경험과 열정, 스타일이 매트릭스포트와 매우 잘 어울린다고 확신했다"라고 밝혔다.
사진=안토니 디마티노 링크드인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블록웍스(Blockworks)는 "매트릭스포트가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해 코인베이스 기관 탈중앙화금융(DeFi), 파생상품 책임자였던 안토니 디마티노(Anthony DeMartino)를 영입했다"라고 보도했다.
신시아 우 매트릭스포트 최고운영책임자(COO)는 "디마티노의 경험과 열정, 스타일이 매트릭스포트와 매우 잘 어울린다고 확신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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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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