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중앙은행이 스마트 계약(Smart Contract)가 중앙은행 감독 영역이 될 수 있음을 언급했다.
20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 중앙은행은 기관 발표 보고서를 통해 "스마트 계약이 악의적 방식으로 작성된다면, 가상자산 사용자들에게 손실을 초래할 수 있다"며 "투자자 보호가 우선시 돼야 한다"라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가장 중요한 것은 누가 스마트 계약을 작성하느냐"라며 "블록체인에서 스마트 계약을 작성하는 사람들을 관리하지 않는 것은 전체 시스템에 상당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20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 중앙은행은 기관 발표 보고서를 통해 "스마트 계약이 악의적 방식으로 작성된다면, 가상자산 사용자들에게 손실을 초래할 수 있다"며 "투자자 보호가 우선시 돼야 한다"라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가장 중요한 것은 누가 스마트 계약을 작성하느냐"라며 "블록체인에서 스마트 계약을 작성하는 사람들을 관리하지 않는 것은 전체 시스템에 상당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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