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볼드(Vauld)가 대규모 인력 감축을 단행한다.
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블록웍스(Blockworks) 보도에 따르면 다르샨 바티자 볼드 최고경영자(CEO)는 "마케팅, 인사 등 기타 부서에서 일하는 직원 30%를 감축했으며, 퇴직한 직원들은 퇴직금으로 2개월치 급여를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퇴직한 직원들은 12개월간 건강보험 정책의 혜택을 받게 되며, 볼드 인재팀과 협력해 다른 기업의 일자리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임원 보수 삭감과 추가 채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바티자 CEO는 "임원 보수를 50% 삭감할 예정이며, 추가 채용과 공급 업체 계약도 보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블록웍스(Blockworks) 보도에 따르면 다르샨 바티자 볼드 최고경영자(CEO)는 "마케팅, 인사 등 기타 부서에서 일하는 직원 30%를 감축했으며, 퇴직한 직원들은 퇴직금으로 2개월치 급여를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퇴직한 직원들은 12개월간 건강보험 정책의 혜택을 받게 되며, 볼드 인재팀과 협력해 다른 기업의 일자리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임원 보수 삭감과 추가 채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바티자 CEO는 "임원 보수를 50% 삭감할 예정이며, 추가 채용과 공급 업체 계약도 보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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