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전 임원이자 FTX 자문위원으로 잘 알려진 톰 러베로(Tom Loverro)가 최근 이어지고 있는 크립토 윈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톰 러베로는 28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많은 벤처 캐피털(VC)와 가상자산 투자자들이 고통받고 있다. 하지만 이 약세장은 금리 인상의 결과로 이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고통을 겪을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마도 올해는 가상자산 시장 상황이 더 악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후 2023년 하반기, 시장의 관심이 적어지면 오랫동안 기다려온 봄이 오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역사적인 패턴에 대해서도 예측했다. 그는 "가상자산이 최고점에서 최저점으로 이동하는데는 약 12개월이 걸렸다. 나는 그 패턴이 다시 나타나길 기대한다. 이전 비트코인의 정점은 2021년 11월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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